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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낙제만 3년째인데 세상이 멸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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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삼학년, 412번. 무광 회색 배지. 다들 나를 「재」라고 불렀다. 타고 남은 재의 색이라는 뜻이다. 틀린 말은 아니라서 반박한 적은 없다. * 표지는 AI를 사용했습니다.

작품 정보

〈낙제만 3년째인데 세상이 멸망했다〉는 갈대상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8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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