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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나는 마신의 마지막 봉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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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 장르 ] 현대판타지 · 게이트+헌터 · 고대봉인 · 다크판타지 [ 주인공 ] 등급 미측정, 원인 불명. F급도 아닌 사람. [ 소재 ] 측정 불가 게이트 / 봉인된 마신 / 세계 설계자의 음모 ────────────────────────── S급 헌터도 못 들어간 게이트에, 각성조차 안 된 낙오자가 혼자 들어갔다. 안에서 목소리를 들었다. 3,000년을 기다렸다고 했다. 나를. 게이트의 정체는 이계 균열이 아니었다. 태초부터 세계를 지켜온 존재가, 파괴자로 오해받아 봉인된 감옥이었다. 그리고 그 봉인을 유지하던 혈통의 마지막이 — 나였다. 세계 설계자가 있다. 이 세계를 처음부터 수확을 위해 설계한 존재. 헌터 협회는 그 조직의 지상 기관이었다. 설계자를 없애면 세계가 끝난다. 용인하면 착취가 영원히 계속된다. 그 사이에서, 나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다. ────────────────────────── \"같은 일이라도 — 선택했다면 다르다.\"

작품 정보

〈나는 마신의 마지막 봉인자다〉는 다이달로스소장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3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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