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닿지 않을 꿈이라도 아무도 알아주질 않을 꿈이라도 스스로 닿기를 원하기에 스스로 품고 있기를 원하기에 우리는 그것을 꿈이라고 부른다.
〈꿈을 긷는 마법사〉는 단델리온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8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