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 네 것 언제부터 경계가 있었지? 감아라, 저항해라. 발버둥 쳐라. 사투 끝의 사냥감이 더 기름지니까.
〈기억을 삼키는 환술사가 되었다.〉는 전만잡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4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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