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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힘과 마법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평민이라 어쩔 수 없이 민첩을 찍었는데 너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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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힘이랑 마법은 귀족 나으리들이나 찍을 수 있는 거랜다. '민첩 10스텟은 힘과 같다' 누가 이기나 해 보자고.

작품 정보

〈힘과 마법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평민이라 어쩔 수 없이 민첩을 찍었는데 너무 강함〉은 범창_117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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