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신 차려 보니 이누야샤의 세계관의 산고로 환생했다. 아카식 레코드를 지닌 채로 말이다. 처음엔 그저 목숨 걸어서 돈 버는 위험한 퇴치사 마을을 좀 바꿔보려고 했을 뿐인데. 아카식 레코드로 농학, 공학, 의학, 과학 지식을 꺼내 썼을 뿐인데. "쌀 수확량이 4배로 늘었습니다!" "약을 사러 전국의 다이묘들이 돈을 들고 와 바칩니다!" "플린트록싯 머스을 든 요괴 퇴치사들과 개조된 화승총과 대포로 무장한 영지군이 완성되었습니다!" 어라? 어쩌다 보니 퇴치사 마을이 세 지역을 아우르는 영지로 커 버렸다. 심지어 아카식 레코드로 최강의 무공도 얻어버렸다. 덤으로 껄떡거리는 호색한 미륵 하나쯤은 가볍게 날려버릴 무력까지. 영지 스펙 최강, 개인 무력 최강. 이왕 이렇게 된 거 내 영지를 위협하는 놈들은 나락이든 다이묘든 싹 다 짓밟아 주마!
작품 정보
〈환생했더니 산고가 되었다.〉는 니라안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1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