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두가 자고있을 야심한 새벽 \"신님,신님\" 나는 신에게 소월을 빌었다. \"거지같은 교수새끼를 묻어버릴 수 있을 힘을 주세요.\" 정말 대학원생인 내게 완벽한 소원이었다. \"와아\" 소원을 빈것과 동시에 하늘에서 별동별이 떨어졌다. ㅡ콰아아앙!! 내 머리 위로 말이다. 신은 존재한다. 봐라, 내 소원대로 교수새끼를 묻어버릴 힘이 내게로 떨어졌다. 문제가 있다면 \"씨이이발..\" 나도 묻어버릴 힘이라는 거지.
작품 정보
〈환생당했다〉는 Fnze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1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