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밤이 저물 줄 모르던 그들의 우주에 처음이자 마지막 대낮이 되겠다." 바야흐로 1398년, 인재 양성과 풍속 교화라는 기존 이념과 함께 괴이멸살(怪異滅殺)의 뜻을 비밀리에 담아 조선은 성균관을 재정비하였다. 그로부터 약 700년이 지난 지금, 반도를 뒤흔들 힘을 가진 정체불명의 인물이 그들 앞에 나타난다. 근데 그게...거울?
작품 정보
〈화령: 반도의 구마사들〉은 49174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