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롱고롱 아늑한 방음부스 안, 항상 따끈따끈한 송출용 컴퓨터 부드럽게 이마를 쓸어넘기는 손길 오늘도 기분 좋은 낮잠을 잘 수 있을 것 같다.
〈하꼬네 얹혀사는 하루〉는 김사빙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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