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곱 발의 마탄이 있다. 여섯 발은 사수의 것, 그리고 한 발은 악마의 것. 여섯 발은 과녁에 명중하나 마지막 한 발은 나의 뜻대로 날아가니. 유혹에 약한 사수여, 마탄을 장전하라. 우리는 곧, 지옥에서 재회하리라.』 \"...그래, 빌어먹을. 어디 한 번 해 보자고.\" 이 이야기는, 한 악마와 계약을 맺은 어느 심약한 소시민의 이야기이다.
작품 정보
〈필중의 원거리 저격수라도 성좌물은 만만치 않다〉는 사과성애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