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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피폐물 속 여주를 구해줬더니 내게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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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평민 여주 릴리가 사이코 공작에게 잘못 걸려 구르고 구르는, 결국 노예가 되고마는 피폐 막장 소설. 술김에 작가한테 댓글로 따졌더니 로판 속에 빙의당했다. "작가 미쳤냐!!!" 그것도 여주를 지독하게 괴롭혀서 독자한테 욕이란 욕은 다 얻어 먹다가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는 공작의 약혼녀 플로리아 에버렛으로. 죽기 싫어서 여주를 괴롭히지 않았다. 대신 '아주 조금' 챙겨줬을 뿐이다. 그랬을 뿐인데. * "공작님... 아니, 그 새끼는 살아 돌아오지 못할 거예요." 내 약혼자인 공작을 죽인 것도 모자라 나를 납치하고 감금했다. "그러니까, 저랑 결혼해요." 내게 청혼까지했다. *표지는 직접 그렸습니다.

작품 정보

〈피폐물 속 여주를 구해줬더니 내게 집착한다〉는 킨와삭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3 늘어 누적 3,2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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