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홀로 살아가는 삶이라. 한 바탕 긴 꿈에서 깼는데, 꿈의 끝이 기억나지 않았다. 과연, 정말이지 암울했다. * 대충 도시에 과하게 적응해버린 도시생활 30년차 하층민 해결사의 우당탕탕 도시 자살기.
작품 정보
〈[프로젝트 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나는 알 수 없었다.〉는 발발이치와와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3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