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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

폭군의 새장 속 데이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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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보X에서 벌써 물이 쏟아지네!”“이 암캐년아, 주인의 손길이 그렇게도 고팠어?” 잔혹한 복수심을 품은 북부의 폭군, 노엘 공작.그의 손길 아래 조련당하는 암캐, 데이지.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도망쳤던 그녀는,결국 공작의 손에 붙잡혔고, 그가 만든 ‘비밀의 방’에 갇혔다. 단 한 마디의 비명조차 새어나갈 수 없는 완벽한 성애의 감옥.맑고 순수한 영혼 데이지를 인간이 아닌 ‘암캐’로 길들이기 위한 공간이었다. “네 주인의 독서를 방해했어. 벌을 받아야겠지?”“저리 올라가서 다리 벌려. 네 천박한 X지를 쑤셔주기 전에, X지 검사를 해야 하니까.” 가혹한 손길이 그녀의 몸을 탐하고, 그의 더러운 욕망이 그녀를 잠식해 간다.처음에는 치욕과 공포로 몸부림쳤지만,공작의 손끝이 닿을 때마다 심장이 미친 듯이 뛴다. 몸이 점점 그를 향해 열려 간다. “이제 잘 참은 보상을 해주어야지.”“이리 와. 네 가려운 보X를 양껏 긁어 줄 테니까.” 노엘 공작은 그녀를 부숴버릴 생각이었다.다시는 도망갈 수 없게, 그의 것으로 새겨 놓을 작정이었다. 그는 느긋하게 그녀를 조련했다.발끝으로 가슴을 희롱하며, 수치심이 깃든 신음을 뱉게 만들고—차가운 목줄을 단 채, 네 발로 엎드려 기어 오도록 명령한다. “혼자서 놀면 좀 좋아? 네 주인을 귀찮게 해야겠어?”“씨발, 주인님이 땀까지 흘리며 보지를 쑤셔주고 있는데, 딴생각해? 이 은혜도 모르는 보X년아!” 처음엔 저항했다.그가 조금이라도 멀어지면, 참을 수 없이 몸이 간절해졌다. “벌써 젖었네? 네 X지는 정직해서 참 좋아.”“자X를 안 박으면, 암캐 보X가 간지러워서 미칠 것 같아?” 마침내 깨닫게 된다.그녀는 더 이상 공작 없이는 견딜 수 없는 몸이 되었다는 것을. 도망칠 곳도, 피할 곳도 없다.그녀는 이미 ‘노엘 공작의 ‘암캐’가 되어버렸으니까. (구글북스 완결본)

작품 정보

〈폭군의 새장 속 데이지 1〉은 필받은주인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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