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지루하다. 그런 생각이 들은 어느날 중세풍 이세계 속 고블린이 되어버렸다. 그것도 이세계의 고블린들의 최고점이자 그들의 왕이. 인간의 말은 할 수 없다. 그렇다면, 행동으로 보이는 수 밖에. 그런데 그냥 몇 번 사람을 구했을 뿐인데. "현 시간부로 저희 던전 협회는 당신의 고블린 무리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혹시 당신이 그 유명하신 고블린님이신가요!?" "앞으로 너희 고블린은 우리들과 등을 돌린 것으로 간주한다. 그동안 고마웠다." "고작 그따위 것을 위해 우릴 배신하고 인간 편에 선거냐." 왕국의 던전협회부터 마왕측 세력까지 하나같이 내가 하는 짓에 너무 관심이 많다.
작품 정보
〈평화를 사랑하는 고블린은 오늘도.〉는 메피스토펠레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7월 25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