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철의 가면 아래, 인간의 심장은 여전히 뛰고 있다. 그는 지금도 싸운다. 무언가에 이끌리듯, 무언가에 묶인 채. 누구도 진실을 묻지 않는다. 그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밤이 되면, 사슬은 다시 무겁게 울린다.
작품 정보
〈[코미양은 커뮤증입니다] 심판의 사슬〉은 녹색악마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3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