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구에게 배신당해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앉게 된 한빛. 돈을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자존심마저 버리고 7년 전 헤어진 연인을 찾아간다. “권아, 나…… 사천만 땡겨…… 줘.” 가슴에 비수를 꽂고 떠나버린 그녀, 강한빛이 돌아왔다. 이 여자 때문에 살아도 사는 게 아니었는데 7년 만에 나타나서 한다는 소리가 뭐라고? “기껏 나타나서 한다는 소리가 돈을 빌려달라?” “몸으로 때울게.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담아 몸으로 충성할게.” “그거…… 무슨 뜻인지 알고서 하는 말이야?” 권은 그런 그녀에게 분노하지만, 내심 잊지 못했던 마음에 돈을 빌려주고는 자신의 호텔과 집에서 일하게 한다. “앞으로는 본부장님이라고 불러.” 호텔에서, 또 집에서 마주치며 자꾸만 되살아나는 감정들. 혼란스러워하던 권은 마침내 중대한 결심을 하는데……. 채권자 최권, 빚쟁이 강한빛의 본격 사채 로맨스!
작품 정보
〈시작부터 이러기야? [외전 선공개]〉는 여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지콘텐츠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11월 5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8화, 카카오페이지 7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0년 3월 11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12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72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카카오페이지 9.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