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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옛날 야설풍 이야기 / 습작들 * 그냥 존나 크고 잘생김 / (장르 : 현대 / 판타지)* 168cm, 85kg 루저. 반지하 인생 김민우의 삶은 콜라병에서 나온 정령 '지니'를 만나며 송두리째 뒤바뀐다. 그가 원한 소원은 단 하나, 그 누구도 무시 못 할 '압도적인 피지컬'! "첫째, 키 188cm. 둘째,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얼굴. 그리고 셋째... 바지를 뚫고 나올 흉악한 대물." 뼈를 깎는 고통 끝에 그리스 조각상으로 다시 태어난 김민우. 니들이 알던 찐따는 죽었다. 이제부터 나는 엑스트라가 아닌 포식자다. * 여교사 / (장르 : 현대) * 학교에서는 청순하고 상냥한 모습으로 학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마음씨 좋은 선생님으로 비추어지고 있다. 또한 학생 시절에 체조부에서의 활약으로 전국 대회에도 출전하여 3위에 입상한 명예도 가지고 있어 선생님들도 실력을 인정해주는 편이다. 사실 그 성적이 평가되어 일산의 사립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 그런 나에게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버릇이 있었다. 사실 나는 노출증과 자위 중독이 있는 것이었다. * 인간사육 / (장르 : 판타지)* 오크가 물건을 찔러 넣을 때마다 힘들게 양손으로 몸을 지탱하는 불쌍한 여성들... 하지만 수지가 볼 때 이미 그녀들의 표정은 모두 붉게 상기되어 침을 흘리고 있었다. 그녀들은 오크의 자지로 뜨거운 애액이 긁어내져 보지에서 애액을 계속 늘어뜨리기 시작했다. 푸우우우욱......! 푸우우우욱......! 어떤 오크는 페니스를 보지입구까지 천천히 뽑아내, 여성을 초조하게 하고 나서 단번에 안쪽 질 입구까지 깊게 찌르는 것을 반복하고 있다. 그 여성은 눈에 힘이 풀려 즐기고 있는 것 같다.

작품 정보

〈천일야설〉은 난작아니다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5월 1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1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노벨피아 13 늘어 누적 71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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