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5세 이용가] [외전선공개] “키스할 땐 눈을 감아 주는 거야. 이 쑥맥아.” “와, 이런 저질! 진짜 최악!” 사랑인지 장난인지 확인조차 못 한 채 한국을 떠났다. 그 후 시애틀 가이드 일을 하며 힘겹게 학업을 이어 가던, 이레인. 사랑을 가볍게 여기는 마음을 서서히 변화시켜 준 여자를 놓쳤다. 그 후 유명 건축회사 <동감>의 후계자로 일에만 열중하던, 서정후. 필연처럼 시애틀 도심 한복판에서 다시 마주치다! 시애틀 투어 하루 치를 혼자 모두 예약한 손님과 가이드로, 여전히 이상하고 유혹적인 손님으로. “이제 다시는 놓치지 않아.” 《시애틀 인 더 레인 Seattle in the Raine》
작품 정보
〈시애틀 인 더 레인(Seattle in the Raine)〉는 강해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크미디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7화(10월 23일), 네이버시리즈 9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6,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65, 1,115였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6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