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에게 악마가 찾아왔다. \'오늘부터 너의 씨가 필요해\' 그날부터 매일 같이 씨를 뿌리고있다.
〈천국과 지옥의 씨가 말랐다.〉는 다무_245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6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