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한 세상이라는 걸 알지만 별 도리가 없었다. 꿈이라면 깨다오. 기도하면서 잠에 드는 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꼬끼오, 오 하지만 기도는 소용이 없다. 고된 하루는 또 반복된다.
〈착용 시 귀속이라 죽을 만큼 곤란합니다.〉는 인덕션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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