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불멸은 축복이 아니다. 난징의 불길 속에서 살아남았고, 도쿄의 거품 속에서 방황했고, 서울의 뒷골목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마법은 과학에 밀렸고, 요술은 광신에 찢겼고, 나는 아날로그로 살아남았다. 내 이름은 소토. 이 시대가 나를 기억하든, 잊든 나는 내 방식대로, 오늘도 살아간다. - 2090년대의 사이버펑크 서울, 그곳에서 벌어지는 순혈 마법사의 좌충우돌 용병 이야기.
작품 정보
〈지하의 꽃은 피와 함께 자란다.〉는 Patato 작가의 SF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