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나는 밑바닥 단칸방 신세에 하루 벌고 먹기도 힘든 삶을 살았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도 기회가 오기는 커녕 집이 무너져 벽돌에 깔려 몸이 차갑게 식어갔다. 이후 눈을 뜨니 거대한 세계가 보이는데...?
〈죽었더니 벽돌이 되었다〉는 빠른퇴직인생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7월 20일이다.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