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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어떤 상처는 시간이 지나도 아물지 않는다. 그 상처가 너무나도 깊어서, 뼛속까지 아플수도 있다.\"그날의 기억\"은 주인공을 변하게 했고, 그제야 주인공은 알았다. 법은 피해자가 느낀 고통만큼 가해자에게 주질 못하고, 그 역할을 대신 해주는게 자기가 할 일이라는것을. 이 이야기는 법의 재판을 똑바로 받지 못하고 사회에나온 범죄자들을 피해자에게 똑같이 되갚아주는 언니, 카엘과 그런 언니를 쫒고있는 경잘 리프의 이야기다.

작품 정보

〈정의 살인〉은 PIA1755088672185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1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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