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시체와, 오늘 본 시체가 똑같았다. 자세도, 표정도, 피의 온도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계가 멈춘 시간까지. 누군가가 반복하고 있다. 죽음을. 아니면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정오 3시 14분〉은 캐나다유령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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