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얌전히 앉아있어라.. 운행 끝났으니까!!" 군청색의 강화 외골격이 착용된 주먹이, 미쳐버린 승객을 짓이긴다. 히스클리프가 되서 도시에 떨어진 지 얼마나 지난 거지..? 젠장... 이제는 내가 히스클리프인지, 림붕이인지 모르겠네... [YW-276 열차, 제8량, 탈선칸 정리 완료 확인, 수고하셨습니다. R사 제 4 무리 토끼팀 분들은 복귀하셔도 좋습니다. 5등급 정리요원 히스클리프는 CA(Cleaning Armor-클리닝 아머) 보관소에서 DCA(Derail Cleaning Armor-디레일 클리닝 아머)의 착용을 해제하고 반납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정보
〈[전독시/림버스]나는 원한다, 칼퇴〉는 지령의뜻대로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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