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세오" 5700자 욕 적은 걸 참고, 착한 마음으로 한 문장만 남겼는데. 이걸 빙의 시킨다고? "…스 세오" 그냥 유서 쓰라는 악플이었을 것이다. "유서스 세오!" 그래 ‘유서 쓰세요’ 라고 보냈다. … 음? "유서스 세오! 다른 애들 전부 먹었어, 너도 아카데미 가야지 빨리 일어나!" 아무래도 내 이름은 유서스 세오인것 같다. 씨발. 이럴 거면 5700자 적을 걸 그랬다.
작품 정보
〈장인어른의 딸을 납치해서 미궁으로〉는 글쓰는자판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