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길 잘못 들었을 뿐인데 인생이 날아갔다?! 시골 마을 ‘감씨리’에선 이름이 붙은 인형이 곧 정체성이다. 진흙인형에 스티커 붙이면, 그 사람 인생을 그대로 빼앗아간다. 주술은 병맛이고, 장로는 헷갈리고, 닭은 자꾸 말을 건다. 실종된 이름들, 꼬여버린 정체성, 그리고 진짜 ‘나’는 누구였을까? 병맛과 미스터리 사이를 오가는 부두 주술 코미디 《이름이 뭐였더라?》 지금, 이름 잃을 준비 되셨습니까?
작품 정보
〈《이름이 뭐였더라?》〉는 $varvy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7월 2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