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간 여자와 바람나서 코빼기도 안 비치던 아버지가 어느 날 몸에 큰 상처를 입고 찾아와서 뜬금없이 \'나에게 지켜야 하는 것이 있느냐\'고 하잖아요. 그냥 생각나는 대로 대답하니까. 갑자기 나한테 눈 맞은 인간 여자와 태어날 배다른 반요 동생을 부탁한다고…… 바람 피워 딴살림 차린 아버지지만 처음으로 부탁하길래 자식된 도리로 아버지의 인간 내연녀와 반요 동생을 인간들의 성까지 데려다 주고 왔죠. 그런데 주인 잡는 미친 칼(총운아)을 아버지가 유산이랍시고 남겨서 참 어이가 없었어요. - 시로야샤(白夜叉)의 푸념 - 원작파괴 다수 발생 예정, 노맨스(주인공 한정) @새 표지는 AI 통해서 만든 겁니다.
작품 정보
〈[이누야샤] 요괴선인 시로야샤〉는 HGB RS 123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82 늘어 누적 12.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