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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사랑 받는 순수한 휘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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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만약 사랑이라는 감정이 저주나 독이라면. 발더는 분명 저주를 흩뿌리는 인물이라 표현해도, 이상하지 않을 거야. 당장 내가 기억하는 인물들 중, 그에게 사랑이란 저주를 받은 사람만 해도. 「황금」을 포함한 마녀회의 마녀들... 몇몇 여신들이 있을 정도야. 아마 내가 모르는 인원이 더 많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어. 호기심 많고, 붙임성 좋으며, 착하고 변하지 않는 순수한 그 심성에 이끌릴 수도 있고. 그도 아니라면, 하나 같이 아름답거나 사랑스럽다 말해도 좋을 외모에 이끌릴 수도 있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손에 쥘 수 있는 인형은 아니야. 호기심이 많기에, 그 병약하고 연약한 몸으로 이곳저곳을 잘도 돌아다니고 말이야. 그리고 그런 몸으로도.... 나와「죄인」들과 비슷하거나 더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그 수르트알로기가 헛웃음을 지으며 패배했을 때도 있었으니 말이야. 분명한 건, 그는 여러모로... 굉장하다 말할 수 있다는 거야. 옛날부터... 앞으로도 말이야. 친애하는 벗이기에 칭찬을 하는 건 아니야. 오히려 모두 표현할 수 없어서 여러모로 아쉬울 지경이지. ───그러니 친애하는 친우여. 언제나 느끼지만, 너는 참으로.... 순수하고, 자유로워. 「운명」에게도 말이야. 샛별이나, 뭇별과 같은 그 빛은 과연 누가 손에 쥐게 될까. .... 옛날엔 이걸로 우리들끼리 내기를 했는데, 그 내기를 한 사람들은 이제... 「죄인」이군. - 데인 여담 「발더 : 순수한 휘광」 中 - 해당 소설은 비정기이고, 자까의 다른 작품들과 달리. \'유기 당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 네, 이거 박아두고 할 거에여. 진짜 언제 유기될 지 모르는 소설이니... 염두해주세욧.

작품 정보

〈[원신] 사랑 받는 순수한 휘광〉은 아키만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83 늘어 누적 3.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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