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연이였다. 시답잖은 우연이였다. 분명 내가 기억하는 처음 기억은 담배를 사고 집에 돌아가는 길이였을 터다. 아주 많은 일이 있었다. 너무 많은 일이 있어서 무슨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아주 먼 길을 돌아와서 내가 한 첫말은 "집에 돌아가고 싶어..."였다는 것 뿐이다. '집에 돌아가는 길이였을 뿐인 선량한 청년 이한솔은 의문의 사이코 킬러한테 어째서인지 쫒기게되어 복수까지 하는 신세가 되었는가' 현대 판타지 하지케 배틀 개그 소설 연습작이 시작된다
작품 정보
〈우연으로 시작해서 필연으로 끝맺는 법〉은 makiabel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