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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라이트노벨

우리의 영원은 찰나의 형태일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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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눈이 모든 소리를 지우는 도시, 요코테. 편의점 야간 근무자로 살아가는 쿠치키 아리타(朽木 新)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순간, 그 관계가 언제 소멸할지 숫자로 본다. 그리고 어느 밤, 머리 위에 23:59:59가 격렬하게 깜빡이는 여자를 만난다. 그녀는 히나가 미즈키(日永 美月), 자정이 되면 오늘의 기억이 모두 사라지는 사람. 기억을 잃기 때문에 사랑이 무서운 여자, 끝을 보는 것 때문에 사랑이 무서운 남자. 그 두 사람이 서로로부터 도망치지 않기 시작한 순간부터 이야기는 비극이 된다. 하지만 동시에 유일한 구원이 된다.

작품 정보

〈우리의 영원은 찰나의 형태일지라도,〉는 앙빵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2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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