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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용사는 신문물이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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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마왕을 쓰러뜨린 나는 긴 잠에 들었다. "세상에 위기가 찾아온다면 그때 나를 다시 깨워주시오." 그리고 수백 년 뒤···. 용사는 잠에서 깨어났다. 세상에 위기가 찾아와서? 아니. 그냥 너무 오래자서. "음! 세상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한 번 구경이나 해볼까···!" 그렇게 좌충우돌 용사의 모험은 다시 시작된다. 도로 한 복판에서. "야 이 새끼야! 저리 안 비켜?! 여기가 횡단보도인 줄 알아!" 빵-! 빵-! "하하하하! 이런 환대는 부끄럽소! 으하하하하!" 도라이 용사의 모험···! 지금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용사는 신문물이 밉다.〉는 파도송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1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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