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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桜(さくら, sakura) 흔히 말하는 벚꽃을 상징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십이귀월(十二鬼月)\'이기에 붙여진 이름일 뿐, 사실 그녀의 본명은 따로 존재한다. 그러나 이제는 잊혀졌을 뿐이었다. 아니, 잊어야만 했다. 전 화주(花柱)였지만, 이제는 십이귀월의 상현(上弦)일 뿐인 그녀를 말이다.

작품 정보

〈영원히 지지 않는 벚꽃〉은 이라라구요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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