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덟 개의 보석 시리즈의 마지막 3편입니다. 1편은 각기 다른 세상에 살고 있던 여섯 인류가 삼도천이 열리면서 통일되어 가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이는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판타지 세상을 우리 문화와 잘 버무린 작품이었습니다. 2편은 대항해시대와 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1편에서 통일된 세상을 아틀란티스라 불렀는데 급격한 물질 문명의 발달로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는 시대가 배경입니다. 그럼으로 인해 사람들은 먼 바다로 항해를 시작했고 마침내 현생인류가 살고 있는 대륙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게 과거 인류와 현생 인류의 만남을 통해 벌어지는 갈등과 번뇌를 그렸습니다. 하지만 과거 인류는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모습을 버리지 못 해 결국 대륙 침몰이라는 비극을 맞이하게 됩니다. 3편은 2편에서 빌런이었던 뱀사탄이 만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징벌을 통해 새 사람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2편에서 살아남은 과거 인류는 현생 인류보다 앞선 문명을 가지고 세상을 지배하려는 야욕을 품게 됩니다. 이름하여 이들을 문명설계자라 부릅니다. 주인공과 뱀사탄은 아틀란티스의 비극을 재현하지 않기 위해 아카의 음모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과연 현생 인류는 파멸을 피할 수 있을 까요? 해답은 여덟 개의 보석에 있습니다.
작품 정보
〈여덟 개의 보석 3 (파멸의 시대)〉는 백팔광뇌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