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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X흔직세]이제 태우는 건 지겹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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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세상을 태우려던 외로운 손가락과 함께한 방랑민족. 더이상 세상을 태울 필요도, 생각도 없다. 그저… 지금까지 누리지 못했던 삶을 누려보자. 세손가락 관련 설정 잘 모릅니다. 찾아봐도 여기저기 해석이 제각기여서 말이죠. 그래서 오리지널 및 유튜브에서 본거 몇개 가져다 썼습니다. 그리고 연재 불규칙적에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취미작입니다.

작품 정보

〈[엘든링X흔직세]이제 태우는 건 지겹지않나요?〉는 소설쓰는무언가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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