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하면 되지.” 피폐 BL 소설 [양손에 플라워]에 빙의한 서연우. 메인수의 소꿉친구에 빙의하여 엑스트라조차 되지 못하는 존재감이지만 연우는 벼락부자가 된 자신의 삶에 만족해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죄송하지만 그 돈을 왜 제가 갚아야 하죠?” “그야 보증인으로 서명한 사람이 서연우 씨니까요.” “돈이라면 이쪽도 받아야 하는데.” 빙의 전 서연우가 겁도 없이 거액의 보증을 서 버렸다. 그것도 어장 속 물고기들을 내팽개친 채 엉뚱한 남자와 도망간 메인수 앞으로! “그게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갚아도 됩니다.” “초면도 아니고 구면인데. 저도 그렇게 하죠.” 메인수의 도망으로 분노한 물고기들에게 돈 한 푼 내기도 아까웠지만 또 다른 제안을 건네는 그들에게 연우는 시선을 빼앗기게 되는데…. 메인수가 사라진 [양손에 플라워]! 얼결에 메인수 대신 어장 속 물고기들을 관리하게 된 연우는 과연 이들에게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어장 속 물고기가 날뜀〉은 늑대별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로번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2년 8월 6일, 조아라 2023년 4월 10일, 미스터블루 2026년 1월 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73화, 조아라 73화(10월 16일), 봄툰 36화(10월 19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6년 1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2년 9월 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10,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61.6만, 4,192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