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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사람들을 나태하게 만들었다는 죄로 내 목에 들어온 칼날에 묻는다. 어쩌다 일이 이렇게 된 거지? 난 그저 친구와 점심 시간 후에 쓸 약을 만들었던 것 뿐이데. 어쩌다 일이 여기까지 흐르게 된 걸까.

작품 정보

〈약사의 말로〉는 _468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7 늘어 누적 3,5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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