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기는 유흥가다. 검은색 잉크로 뒤덮인 밤하늘 아래 달빛보다 밝은 쉼터. 꿀벌들이 항상 날아오는 달콤한 벌꿀 집. 달콤한 향기의 입맞춤이 정처 없이 떠도는 무질서. 누구에게는 단순한 유흥이자 누구에게는 생계의 수단. 여기는 유흥가다. 그리고 이곳에 초대받지 않은 외부인이 나타났다. . . “여기서 뭐 하니 꼬마야?”
작품 정보
〈야월과 자매〉는 박지민_794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