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포칼립스를 살아가는 곰돌이를 본 적이 있는가? Teddy in windmill 2055년, 핵전쟁이 일어난 지 20여 년 후. 잿빛 하늘이 드리운 겨울. 대한민국 울산광역시 옆 울주군 가지산의 바람개비 마을. 곰돌이는 봉제 인형 골렘이다. 곰돌이와 귀욤귀욤한 봉제 인형 골렘 친구들은 용병 사무소에서 의뢰를 받는다. 곰돌이는 곰발바닥 도장을 찍는다. 곰돌이는 의뢰를 해결하고 왔다. "곰돌이 폐허공장에 들어가서 로봇드론 머리부품을 가져왔어." "요한나도 센서드론 많이 가져온 것이에요." "리리카도 배터리 많이 가져왔다람!" 곰돌이와 봉제 인형 골렘친구들은 의뢰를 완수했다. 참 잘했어요 도장을 받았다. 오늘 하루도 핵겨울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곰돌이와 봉제 인형 친구들의 하루가 지나간다.
작품 정보
〈아포칼립스의 곰인형, 바람개비 마을의 곰돌이〉는 오뎅제왕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 늘어 누적 43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