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실수로 사람을 죽이고 절망에 빠진 남자, 고권석.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그 순간, 그 앞에 ‘신’이라 자칭하는 존재가 나타난다. “구해줄게. 대신 나를 즐겁게 해줘.” 그 말과 함께 신은 한 대의 카메라를 남기고 사라졌다. 그 카메라는 단순한 물건이 아니었다. 권석이 마지막으로 저질렀던 죄와 같은 죄를 저지른 인간을 심판할 수 있는 카메라. 그 카메라로 인해 권석의 일상은 크게 변화한다.
작품 정보
〈심판의 카메라〉는 fuz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1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