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안녕 거지 같은 세상\" 뜨거웠던 야구 천재 결국 실패. 14살에 130km를 던졌던 남자. 야구 시작 1주일만에 홈런을 쳐냈던 남자. 그러나 그의 힘을 몸이 버티질 못했고, 그의 능력을 주위에선 질투했으며, 감독은 돈을 원했다. 결국 회의감을 느끼고 몸도 망가진 후 야구를 그만 뒀고 여라가지 시도를 해봤으나 모두 실패. 자살을 택한 그의 눈 앞에는 새로운 새로운 몸, 새로운 환경이 있었다.
작품 정보
〈실패한 유망주가 전생했다.〉는 케타 작가의 스포츠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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