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은 죽었다. 남은 건 잿더미와 검뿐이었다. 시골 촌락에서 태어난 고아. 그저 살아남기 위해 도망쳤고, 검을 쥔 순간, 세상이 달라졌다. 그는 선택받지 않았다. 운명도, 예언도, 혈통도 없다. 그저 인간일 뿐이었다. 그렇기에, 신을 지울 수 있었다. 「신들을 지우는 아이」 신이 아닌, 인간의 이야기
작품 정보
〈신들을 지우는 아이〉는 다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17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