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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된 수련을 이겨내고 자신의 격을 드높힌 성좌들의 고향 판게아. 어느날, 외신들이 흘러들어왔고. 외신들은 행성에 간섭을 원했기에 두 세력은 대립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압도적으로 강하나 외우주가 아닌 곳에선 제대로 힘을 쓰지못하는 외신들이였기에 지루한 대치상태만 이루어졌다. 차원의 뒤틀림을 두고볼 수 없던 시스템이 한가지 내기를 제안합니다. [시스템이 성운:이계의 대표인 우둔한 아버지와 성좌 대표 영원한 광휘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내용:한 인간(주인공이라고 칭한다) 골라 외신쪽은 시련을 내리고 성좌쪽은 도움을 준다. 조건1:시련은 도움보다 약간 높은 수준으로만 내릴수있다. 그 수준은 시스템이 판단한다 조건2:주인공이 시련을 이겨내고 엔딩에 도달한다면 성좌들의 승. 외신들은 판게아에 간섭하지 않는다. 주인공이 시련에 굴복할경우 외신들의 승. 판게아에 성좌와 동등한 위치에서 간섭할수있다. 조건3:공정함을 위해 주인공은 시스템이정한다.

작품 정보

〈시련과 구원.〉은 꽃주는사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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