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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슬픈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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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비가 내리는 어느 세계, 누군가가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보았죠, 비가 내리는 하늘을. 만물이 통곡하는 세계를 말입니다. 신들은 세상을 떠나고, 남겨진 만물의 슬픔이 비가 되어 내리고 있습니다. 희망을 알리던 천사들은 눈물에 잠겨 날개를 펴지 못합니다. 사람을 홀리던 악마는 흐르는 슬픔에 익사했습니다. 마지막 남은 불씨조차 슬픔에 잠겨 사라졌습니다. 만물은 눈물을 흘리고, 세상은 천천히 녹아내리고 있습니다. 부디 이곳의 마지막을 지켜봐 주세요.

작품 정보

〈슬픈세계〉는 1100010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8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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