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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상은 이미 오래전에 끝났어야 했다. 그런데 끝내지 못한 사람들이 세상을 붙잡았다. 그래서 세계는— 선택했다. 20년에 한 번, 세상을 ‘정리’하기로. 그 날, 세상은 숨을 멈추고, 사람들은 누군가를 남긴다.

작품 정보

〈숨〉은 자몽하다_224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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