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맨스 판타지 소설을 보며 생각했다. "아니 이 새끼들은 마법을 쓸 줄 알면서 왜 마차나 타고 다니는 거지? 마법으로 자동차 같은 건 못 만드나?" "당장 나한테 마법 쓰라고 해도 일단 얘네보다는 효율적으로 쓰겠다." 근데... 진짜 빙의 할 줄은 몰랐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작가는 이과 계열 지식은 하나도 모릅니다! 그냥 재미로 써 본 거예요! *챗 GPT를 이용해서 썼습니다! GPT 진짜 개 쩔어요!
작품 정보
〈빙의했는데, 팔 한짝이 없다〉는 벚나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6월 18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