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쏟아지는 억까를 오로지 의와 협으로 이겨내야 하는 게임, 히어로즈 사가. “더러운 마족.” “꺼져라 잡종. 여긴 네가 있을 자리가 아니다.” “끔찍해. 당신을 믿은 건 내 인생 최악의 실수야.” 그리고 게임 속 주인공이 된 후에 쏟아지는 억까. 난 살기 위해 이 모든 것을 견뎌내야 했다. …빙의 전날 밤, 내가 치트 모드를 깔았다는 것을 깨닫기 전까지는. “당장 그만두세요.” “예,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네?”
작품 정보
〈빙의 전날, 치트모드를 깔았다〉는 부추김치찌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10.4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