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아스팔리아! 세 여신이 빚어낸 판타지 세계(대충). 클리셰 범벅의 판타지지만, 종종 허술한 면이 보이는 나사빠진세상. 그리고 난, 개폐급 여신과 그 세상으로 전송됐다...! (젠장, 이것마저도 클리셰인 세상이라니.) 아래는 나쁜놈들!!!!!!!! 이 녀석들을 해치워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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