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살아야 할 이유도, 지켜야 할 것도 잃어버린 삶에, 끝없는 고통 속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한 자루의 '분노' 였다." 가 여주가 느낄 감정 입니디만, 글을 쓰면서도 다시 들어와 수정을 연발 합니다. A.I 프로그램을 이용해 몰랐던 용어들을 배우고, 찾아보고, 글에 넣었다가, 한 막을 통째로 지우기고 합니다. 글을 쓰는 '저'는 마음에 들지 않아도 글에 나오는 '인물'들은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 '어, 막혔네.' 하다가도 글 속의 인물들이 악몽 속에 나와서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면, 다시 써내 집니다. '그녀의 비극이 비극이 아닐 수 는 없지만, 누군가 기억해 준다면 쓸모 없던 삶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녀의 이야기를 씁니다 잠시 사정이 있어 손을 놓았더니 짜 놓은 다른 글들이 엉켜버렸내요. 다듬어야..할 듯 합니다. 거기에 욕심 부려서 단편 하나 적는 중이라, 시간이 좀 걸릴듯 합니다.
작품 정보
〈부디, 새벽으로〉는 꿈소리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5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