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만약 신들이 다시금 나타난다면. 정통판타지를 지향하고있습니다. 이 소설은 제가 오랜시간 상상만해온것을 어설픈 글솜씨로 풀어낸 이야기 입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어디로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모쪼록 즐겁게 봐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랜시간 방치되었던 첫 작품 '더 기프티드'를 추모하며
작품 정보
〈별의 방주〉는 어궁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4월 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11화다.